명상 좋은거 모두 아시죠? ^ ^ 



전세계적으로 나이와 성별, 인종, 문화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조던, 스티븐 잡스, 오프라 윈프리 역시 자신들의 성공과 행복, 소통의 비결이 바로 명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요.




명상의 어떤 효과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일까요?








명상의 놀라운 효과

 


1. 자기이해능력 향상

명상은 자기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를 객관적으로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를 토대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수용력이 커지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있게 됩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탁월한 자기이해능력에 있다고 합니다. 명상을 통해 누구나 성공할 있는 힘을 키울 있습니다.

자기이해의 중요성 https://www.youtube.com/watch?v=l_krRY2-KIE&feature=youtu.be




2. 정신건강 증진

명상의 강점 하나는 정신건강이 증진된다는 것입니다. 명상을 하면 알파파가 풍부하게 발생하는데요. 알파파는 우리몸과 마음이 가장 편안할 나오는 뇌파입니다. 이는 스트레스와 감정관리에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마음빼기를 통한 청소년과 교원의 뇌파 변화 분석 http://www.meditationlife.org/meditation/research/brain-wave-and-meditation/



3. 집중력 향상

명상을 하면 뇌가능과 조절능력이 향상되고 전반적인 뇌기능의 안정도를 증진시킵니다. 또한 뇌세포를 활성화시켜서 하고 있는 공부나 업무, 대화에 집중하는 힘이 극대화됩니다. 어느 순간에나 몰입할 있는 힘은 행복하고 성공하는 삶을 만들어 주겠죠?



4.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감

명상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사심에서 한발자욱 벗어나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이는 인간관계와 , 삶을 즐길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 줍니다. 긍정적인 마음은 큰마음이어서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해서 가족들과 친구들, 동료들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질 있구요. 자신감이 커져서 주도적인 삶을 있게 됩니다.



5. 신체 건강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르티솔이 분비되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세포가 활성화됩니다

자연적으로 몸이 건강해져서 보다 활력있는 삶을 있습니다. 













명상의 효과는 실로 놀라운데요. 가족이 다함께 명상을 하면 효과를 있겠죠? 






행복한 우리가족 돌아보기 명상캠프

 


'행복한 우리 가족, 돌아보기 명상캠프'에서는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비우는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묵은 감정을 털어내고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가족들과 함께 명상을 하면 진심이 통하고 행복을 함께 있습니다. 












지리산 맑은 자연 속에서 함께 하는 가족여행


 


12 명상캠프에서는 자기를 돌아보는 명상을 하면서 진짜 자기를 찾기 시작합니다


가족이 함께 하면 수년간 쌓아둔 마음을 돌아보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고 상대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성찰하면서 관계가 더욱 친밀해집니다


나의 생각 속에 있던 그사람이 아닌 있는 그대로 상대를 바라볼 있기 시작합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맑은 가을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주말 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미 행복 가까이에 있는 분들이겠죠 :*) 


우리 가족의 터닝포인트가 행복한 우리 가족, 돌아보기 명상캠프 추천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http://www.meditationhrd.com/youth/family-meditation-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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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행복한 명상 마음수련 평택 센터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한 마음수련 명상센터.

 

평택, 안성, 안중, 송탄에서 명상에 관심 있으신

 

자기를 돌아보고자 하는 분들이 찾아오신답니다.

 

뉴코아 아울렛에서 멀지 않은 곳,

 

지엔산부인과 건물 5층 이에요

 

 

 

 

 

 

 

 

 

 

 

 

 

 

큰 길이 아닌 뒷편에 주차장 입구가 있답니다. 주차는 그 곳에.

 

엘리베이터 타고 5층에 올라오시면

 

반듯한 e교정치과가 있어요

 

바로 옆에 행복한 명상, 마음수련 평택 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옆에 보이는 마음수련 평택센터 상담실

 

깔끔하죠

 

누구든 편안하게 책도 읽으시고, 용무를 보실 수 있어요

 

 

 

 

 

 

 

 

 

 

 

 

 

 

식당 입구에요

 

명상 회원분들이라면 언제든 식사를 드실 수 있게

 

따뜻한 밥과 반찬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도 있어요

 

1. 마음수련 교원 연수 : 교사 대상

2. 마음수련 대학생 캠프 : 대학생 대상

3. 새마음 캠프 : 대학생 대상

4. 새로운 부부힐링 명상 캠프 : 부부라면 누구나

5. CEO 명상 캠프 : CEO 라면 누구나

6. 자기 돌아보기 캠프 : 나를 돌아보고자 하는 누구나

 

 

 

 

 

 

 

 

 

 

 

 

 

 

 

 

 

바쁘게만 살아가는 나에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휴식 시간을 마련해주세요

 

 

- 명상 전문가의 1:1 상담

 

-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개방

 

- 자유롭게 명상하는 분위기

 

- 식사 제공

 

 

 

 

 

 

 

 

 

 

 

 

 

 

 

 

 

 

나를 돌아봄으로써 자기를 이해하고

 

무거운 마음들을 빼기하면

 

비로소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신나고 즐거운 삶이 시작됩니다

 

 

 

 

 

 

 

 

 

우리 지역 마음빼기 명상센터 확인

 

http://www.meditationlife.org/meditation/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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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비전동 1090-1 삼성타워 502호 | 마음수련 평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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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괴로움의 실체를 마주하다



방바닥에 누워 생각한다


"시험이 얼마나 남았지?"


불안해진다. 이대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학원이라도 다녀볼까, 집에선 아무것도 안돼, 그냥 쉬게 돼잖아..."


"아.. 서울이 아니라 마땅한 학원도 없고..."


그렇게 답답한 시간이 흐른다.  


나의 게으름을 용서할 수가 없는데, 어느새 방바닥에 누워 있다...


누워 있고 싶지 않은데 누워 있다. 눈을 지그시 감는다.

 

 

게으름 때문에 행동이 변하지 않고


행동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괴롭고 불안한 마음이 든다.


몸은 가만히 쉬고 있는데 마음이 괴로우니 쉬는 것 같지도 않다.



 

 

 

 


 


 


 

내가 원하는 삶이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성공하는 삶.


하지만 그건 꿈 같은 일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을 두려워하는 엄마의 가르침 속에서

(굶어죽기 좋다,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


나는 취업 잘되는 학교를 갔고, 손쉽게 안정적인 공무원이 되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었기에 나는 계속 괴로웠다.


착한 아이 컴플렉스 때문에 부모님을 실망시킬 수 없었다.


너무 괴로워서 의사 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적도 있다.


이 괴로운 마음의 실체를 다 풀어주기를, 내 삶에 도움이 되기를 하고 용기있게 찾아갔지만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삶을 살진 않았습니까?" 라는 말만 머리에 남고 돌아와야했다.

 

다시는 가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과 함께.


아무런 해결책도 없었던 건 둘째 치고라도 정말 어이없었다.

 

진료비가 5만원이나 나왔다.


상담은 15분 정도로 끝났고 정신적인 병은 없기에 약을 받지도 않았는데.


진료비를 따지고 싶었지만, 그러진 않았다.


"아, 이런 일로 다신 오지 말라는거구나"




 

 


 


 

 

 


 

원하는 삶, 그리고 그것을 방해하는 마음

 


 

마음과 다르게 몸이 게으른 이유 (직장에서 일하고 왔다며 쉬고 싶은 몸)

 

다짐은 자주 하면서, 그 다짐이 지켜지지 않는 악순환을

 

끊게 된 것은 마음수련 명상을 하면서였다.

 

 

보따리에 많은 것들을 담고 걸으면 이내 지치듯이

 

마음 보따리에 담은 산 삶들이 나를 지치게 만드는 것이었다.

 

 

명상을 통해 괴로움, 불안함의 실체, 게으름의 원인을 찾아냈다.

 

산 삶과 생각으로 된 자기 마음 세계에 살아서였다.


내 몸은 카메라처럼 산 삶을 사진 찍어서 뇌에 넣어놓고

 

나는 사진이 시키는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예를 들어,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성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자꾸 남자, 여자로 판단하고 바라보게 되는 것처럼.

 

 

"생각아, 내가 너의 주인이니, 이제 그만 하자. 마음아, 내가 너의 주인이니 감사한 마음만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주인 말을 듣지 않는 생각과 마음들. 

 

 

내 마음의 실체를 인정하고, 사진을 버릴 때마다

 

자기 중심적인 마음이 없어지고 행복해졌다.

 

해본 사람만 아는 신기한 일이었다.

 

사람들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다.
 

 

무엇보다 마음이 가볍고 피로감이 없으니 게으름이 사라졌다.

 

지금도 이 글만 3시간 30분째 쓰고 있어서, 지금이 새벽 2시인데

 

마음은 기쁘고 몸은 가볍다. 피곤함이 없다. 

 


정말 마음이 전부구나. 마음만 버렸을 뿐인데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나는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지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원하는 직업을 택해서 성공해서 그럴까 ?

 

아니, 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나는 여전히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으로 살고 있다.

 

그런데 명상 덕분에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

 

원하는 삶 이라 정해놓은 것으로부터도 자유로워졌다.

 

 

 

 

그리고 <원하는 직업으로 성공하기> 의 꿈은 여전하다.

 

게으른 나를 다 버려서, 꼭 성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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